그러다가 그때 친구 몇명하고 인스타 알게돼서 서로 사진올리고 태그하고 댓글달고 그랬는데 그거보고 걔가 먼저 연락해서 5년만에 반갑게 인사하고 전번도 알려주고 톡도하게됐는데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니까 작년에 딸낳았다고ㅋㅋㅋ학교는 안다닌대 남편은 회사다닌다네 걔가 일부러 말하려고 하는것같지가 않아서 자세한건 못물어보겠지만 그냥 너무 충격이다 내 주변에 이런일이 있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 어쩌다가 그랬을까 음 ㅠㅠ 나도 남친있는데 진짜 조심해야겠다는느낌 조심하고있긴한데 아무리그래도 생리가 며칠만늦어도 너무 불안하고.... 너네들도 조심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