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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다면...

키다리아저씨 |2024.03.23 20:27
조회 44 |추천 0




















<그럼피 올드 맨Grumpy Old Men>이라는
영화를 보면 94세의아버지가
잭 레먼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삶을 되돌아보고
후회할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건네가 포기해 버린 모험들일 게다.” 
 
만약 길을 잃었다면 적어도 당신은
모험을 감행한 것이 아닌가?  
 
또 하나, 당신이 만약 길을 잃었다면
적어도 자기 자신이길을 잃었다는
사실만은 알고 있는 셈이다.  
 
거꾸로 만약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을 정확히 알고 있고,
어디로 향해 가는지도 분명히 알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해 멈춰 서서 생각해 본 지가
너무 오래된 탓에 길을 잃고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것이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첫 걸음이다.  
 
길을 잃었다면 적어도
당신은 길을 찾고 있는 중이다.
설사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 해도. 
 




길을 잃었다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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