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의 운동 상태가 완전히 멈추게 되면 초전도체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특정 물질이 -200도정도 되면 초전도체가 되는거지.
전기 저항이 0이 된다는 의미는 무엇을 이야기하는걸까?
전기에 의한 열 발생이 없어진다는것을 의미하는거야.
한전에서 전선을 연결하면서 전기 저항에 따라서 전류 손실이 막대했는데,
초전도체선을 설치하고, -200도 ~ -240도까지 식힐수있는 냉매관을 설치하고, 그 위에 진공관을 설치하는거야.
진공관은 좀 두꺼울수있어. 대신 열교환을 차단하게 되고, 전류가 흐르면서 열이 발생하지 않는거지.
-200도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없어진다는거야.
그러면 아무리 먼 거리로도 전류를 흘려보내도 전류 손실이 없어지게 되는거지.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하는것을 목표로 정했는데,
상온에서 일시적으로 초전도체가 발생하더래도, 원자의 완전한 움직을 제한하기 어려워서 풀리는데,
굳이 개발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전기 저항이 0이 된다는 의미, 그것을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는게 중요하겠지.
초전도체의 현상을 이용해서, 쿨러 혁명도 가능해지는데,
공랭 쿨러에서 수냉 쿨러, 그 다음은 액화 산소 쿨러가 만들어지는거야
우리가 사용하는 CPU나 GPU는 전기가 흐르면서 저항에 의해서 열이 발생하게 되지.
그러면 그 열을 쿨러로 식히는데,
진공 박스 컴퓨터 본체에 액화 질소 쿨러를 설치해서 영하 -200도까지 낮추는거야.
그러면 초전도체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전기 저항이 없어지게 되는거지.
열은 전도, 복사, 대류로 전달되는데,
진공 박스를 만들어서, 내부의 온도를 -200도까지 낮추는거야.
그리고 압축기로 공기를 모아서, 공랭으로 액화 질소를 만들어서 온도를 유지하는 시스템을 넣는거지.
진공 박스에 의해서, 외부에서 열이 유입되지 않아 현재 사용하는 쿨러보다 전기 소모를 줄이면서,
쿨링 성능은 압도적이게 될꺼고, 발열 문제도 해결되면서,
컴퓨터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수있는데, 이 기술을 왜 개발해야만 하는걸까?
그건 반도체와도 연관이 있는데, 바로 소자의 크기 때문이야.
지금 반도체 업계에서는 2나노가 물리적 한계라고 하지.
전압을 낮춰도 소자가 너무 작아서 타버리는거야.
빛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은 밀도를 낮추고 축소 배율을 높이는건데,
1나노보다 1억배 작은 1아토 반도체도 생산이 가능하지.
그런데 1아토 반도체가 만들어지게 되면 0.1V로도 소자가 전부 타버릴수있어.
그래서 -200도 이하에서 초전도체 상태를 유지하는 CPU,GPU,메모리 반도체를 만들어야 한다는거고,
그런 쿨링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비롯소 1아토 반도체를 실제로 사용할수있게 되는거야.
현재 CPU 크기에 CPU가 1억개가 들어가있는거지.
전성비는 얼마나 좋아질까.
단 한대의 컴퓨터로 1억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가동할수도 있어.
초전도체가 상용화 되고, 쿨러에도 혁명이 발생하고 1아토 반도체가 등장하게 되면 인류의 발전속도는 매우 빨라지겠지.
CPU나 GPU도 진공 박스 안에 칩이 들어가있고, 전선을 연결해서 초전도체 현상을 만들어야.
정격 전압에서도 소자가 타지 않게 되는거야.
물론 이것이 현실화 되려면 10년안에 가능할수도 있고, 100년이 지나도 300년이 지나도 불가능할수도 있지.
하지만 언제인가 실현될거라는것은 분명한 사실이야.
그 이유는 물리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