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 카드로 생활 하거든요??
근데 오늘 댄스부 연습이 있는데 좀 멀리 있어서
엄마 카드로 가는거 오는거 택시비 9000원 나왔어요
그리고 애들 놀고 있다길래 저도 편의점에서
라면 음료수 그 외 2개 해서 4600원 나오고 화장하다가 망했는데 거기서 폼클렌징 물티슈도 사서 3800원 나왔어요 다 합하면 17400원 근데 제가 엄마로 다 쓴 이유가 이번에 공시 지원금 20만원을 에초에 저한테 지원 해주는 건데 그게 엄마한테 가니까 그걸 엄마가 제가 쓰는 카드에 넣어논 줄 알고 쓴 거거든요 그래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엄청 소리 지르시면서 전화로 돈을 왜 이리 많이 써!! 당장 집으로 와 이래서 집ㅂ으로 갔어요 근데 갔더니 너가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 거냐 부터 너 이제 댄스부 가지마라, 어디서 못 된 것만 배워서는, 그렇게 이기적으로 생각 하면 안 된다, 이번만 엄마가 봐주는 거다 등등.. 이런 비슷한 소리만 30분 듣고 왔는데 갑자기 분해서
글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