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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은행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3.24 23:23
조회 30,569 |추천 6

어느 은행에서 벌어졌던 실화 입니다.

은행에서 통장을 다써서 통장을 바꿀려도 하는데 앞에 여직원이 뇌해킹을 당하는 가 보다.

그런데 이 여자분이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하는데도 차분히 안되는가보다. 그래서 조금 실수가 나는데 나는 천천히 하세요. 괜찮습니다.

그게 정말 일을 하는데 사람의 혼을 빼놓거든요. 그래서 실수가 무조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차분하게 하고 싶지만 실수가 나거든요.

제가 그 기분을 너무 잘 알지요. 그래서 더더욱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었던 거죠.

저는 그 은행직원이랑 말 한마디 안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은행 직원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있는데 얼마나 세심하게 배려를 하고 있었을까요?

나는 그 은행원이 너무 안타깝지만 한 편으로는 고객에게 응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내가 편의점에서 일할 때 사소한 실수가 나는 데 혼이 나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 그걸 방지하고자 엄청나게 집중하게 되는 데 다른 사람 눈에는 너무 집중하는 모습이 무서운거다.

부산경찰관님^^ 너네 왜 개박살났는지 아나? 보이지 않는거 까지 보고 배려하고 있는데 너는 그걸 못 봤거든. 검사도 떤다..

어느 판사가 한 말이 기억이 난다. "선생님. 이런 애들은요. 탄원서도 잘 써줍니다. 선생님은 왜 보이는 것만 보세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셔야죠."

니가 말한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진짜 바른 놈이었는가보다. 소년재판하는 장면을 보고 그런걸 교훈으로 새겨놔서 말하는거 보니까.

계속 알려줍니다. 저렇게 배려하는 놈인데 선생님의 칭찬만 받던 놈인데 수사를 받기 전까지 경찰관은 원래 이런 사람이지? 라고 생각 했는데 난생 처음 수사를 받는데 살면서 들어보지도 못하는 엄청난 인격비하발언을 듣고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부산경찰관의 이상행동을 보고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고 나라를 다 망하게 하자고 한 이유다. 말 함부로 하다가 이래 된거다.

경찰관이 한 말을 버스에서 그대로 하면 덜덜 떤다. 심지어 버스기사도 덜덜 떨고 얼굴이 완전 샛노래진다. 심지어 지하철에서도 경찰관이 했던 말을 해봤다. 그런데 앉아 있는 경찰관이 무서워서 눈물을 터트린다. 그거 100% 실화를 말하는건데. 진짜 100%한 말만 한거야.

그래서 얘를 괴롭히는 놈이 계속 죽는거다. 이런 애를 괴롭혀서.

왜요? 이제 솔직히 말하세요. 니 하나 때문에 경찰청 터진다고 생각했다고 말하세요. 그래서 니를 죽일려고 한거라고요. 니는 죄지었던 년이 경찰내부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자체가 심각 한 문제다.
추천수6
반대수60
베플ㄹㄹㄹㄹ|2024.03.25 12:00
이글 작성자.. 조현병인거같은데... 에휴
베플허허|2024.03.25 10:56
글 진짜 못적는다. 뇌해킹당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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