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이나 직장 사회도 오지지만
ㄹㅇ 대학이 최 절정임
중고딩의 질풍노도와 직장인의 교묘함 가식이 합치고
진짜 무서운게 겉으로는 ㅈㄴ티안나고
다 두루두루 지내는데 몇주 지나면
무리 바뀌고 남친이 어떻니 호구조사 다하고
대다수가 중고딩때 조용한애들이라 늦물까지들어
서로 과시하고 인싸인척도 심하고,,
진짜 기존쌔고 눈치빠르고 정치질 잘하는거 아닌이상
일진짓 같은거나 크게 나대는것도 못함
오히려 똥군기도 없고 오티 엠티 개강파티 이런거
거의 초촐하니깐 친해지기도 힘들고ㅠ
적을 안만들기 보다 내편 하나라도 만드는게 더중요
진짜 학기말쯤 되면 갑자기 학교와서 우는애 봤고
술집앞에서 다른과 여자애들끼리 쌍욕하면서
싸우는것도봄...
차라리 아싸가 편하지도 않은게 좀만
겉도는거 보이면 찐따취급에 꼽 ㅈㄴ줌
ㄹㅇ 인간판 동물의 사바나임 ㅅㅂㅅㅂ,,
쓰면서도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