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금통 갖다준 며느리썰 보고
흠
|2024.03.25 21:33
조회 16,540 |추천 2
판에서 얼마전에 소금통갖다줘서 시어머니랑 갈등있던 며느리썰 유명했잖아요.
저희집도 비슷한 경우 썰 하나 있었어요.
저희집의 경우 2년전 올케가 먼저 저희엄마아빠 집으로 초대해서 요리해줬고, 솔직히 올케 요리가 저희 엄마입에는 너무 맛없고 싱거웠대요. 그래서 엄마가 맛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고 대신 소금좀 달라고 하셔서 올케가 소금통 갖다준적이 있어요.
그때 얘기를 올케가 저 위의 이야기랑 2년전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 그때 서운했다고 요리한 사람 입장을 저희 어머니가 생각하지 못한거 같다고 이게 시짜질이 아니면 뭐냐며 저랑 저희 어머니랑 저희 아버지앞에서 따졌습니다. 저희 어머니 일단 미안하다고 사과하긴 하셨는데 속 많이 상하셨고요.
이경우에도 시가쪽 잘못이라고 할수있을까요?
- 베플ㅇㅇ|2024.03.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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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조금만 더 넣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걸, 말도 하지 말고 참고 먹으라고? 북한이야???
- 베플ㅇㅇ|2024.03.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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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무서워서 어디 살겠냐. 짜다 상겁다 말도 못하나? 정신 건강한 며느리들은 판을 안하나?
- 베플ㅡ|2024.03.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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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ㅋㅋ뭐라한것도아니고 내입에 싱거워서 소금좀달라한게 그케 거슬려?ㅋㅋㅋㅋ아주 며느리갑질이 더심하네 나는 젊은여잔데도 이해안가 솔직히 이건 스스로들 눈치보고 쫄려사는거아님? 시엄마는별생각없는데 내음식 타박하는구나 요리해봐야쓸모없다 내요리가맛없나 식으로 부정적으로생각하면 뭐남음? 긍정적이진못하더라도 일부러 예민하고피곤하게살지맙시다
- 베플ㅇㅇ|2024.03.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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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이 싱거워서 소금 달라는게 잘못이라고??????? 댓글들보면서 충격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