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한명이 완전히 다 무너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25 23:29
조회 2,632 |추천 4
여러분!! 지금 여자 한명이 완전히 다 무너졌어요.
어느 정도로 무너졌냐면 거의 절규를 하면서 대성통곡을 하는 울음을 냅니다.
그러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얘 완전히 다 망하지게 했는데도 그런데도 웃는 사람인거다.
그러니까 천사도 이런 천사가 없는거다. 천주교로 치면 추기경 같인 온 사람을 우러러 이해할 수 있는 마음씨인거다.
그런데 검찰의 온갖 공격까지 다 버틴거다.
지금 한 여인네가 거의 울음의 직전인거다.
지금 자신의 주장이 맞지가 않았던 거 같다.
그러면 왜 그런 주장을 했을까요?
내가 이렇게까지 공격을 했는데도 상대방을 생각한다.
이렇게 하면 10이면 10은 다 사고를 치는데....^^
대한민국에서 그 공격 다 버틴 사람 전국에서 1명이다.
진짜 마음씨가 천사 같은 놈인데 법적제도적으로 그렇게 밖에 못하게 만들어 놓고 그 상황까지 욕했던 거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죄책감이 없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