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모습을 감추고 시간이 흘렀다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는 내 생각은 빗나가고아직도 그리움에 사무쳐 마음이 아리다
첫눈에 반했다 외로웠던 나의 마음에 넌 오아시스 였고그 아름다운 눈이 목소리가 아직도 선명하다
내가 널 사랑하는걸 아는듯한순간에 사라진 니가 너무나도 그립다
사랑이었다
내 모든걸 다 내어 줄만큼 사랑하고 사랑했지만꾹꾹 눌러담아 애써 감췄다 생각했다내 감정에 당황했을 너의 마음을 생각조차 못한어리석은 내 탓이었다
난 아직도 그 시간에 서 있다여전히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생각에익숙해진 내 아픔을 애써 감췄다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길 바라면서도아직도 널 기다리는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널 잊지 못하는이유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사랑한다 말을 전하지못한용기낼수 없었던 어리석은 나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