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약 먹고 빨리 끝내십쇼
이상한 일을 당했다고 규명하려 들잖아요?
저항하잖아요?
얘 뭐 있네, 얘네 집안 뭐 있네 하고 더 길게 당하게 됩니다
국정원 입사한 사람들 사직을 못 해요
나가면 무슨 짓을 당할지 알거든요
자식들도 해코지 당해요
북파공작원 자식들도 환청 듣고 자살하라고 해코지 당해요
나가면 배신할까봐 못 믿어서 죽었으면 좋겠거든요
어느 집안은 그쪽 의심 받아서 가족 다 교통사고로 죽고
영문 모를 서울대 나온 딸만 내사 당하면서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괴롭힘 당하면서
환청도 듣고요
환청 과학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의 뇌는 취약합니다.
내사자 주변인이 어떤 말을 말하도록 할 수도 있어요.
bci 기술을 사용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읽기도 하지만 수사관에 의해 덮어쓰기도 됩니다.
단 ㄱ이라는 말을 하면 a 파장이 나오더라
각각 매칭은 전부 되어야합니다.
준비과정을 위해서 뇌파패턴 판독과정이 필요한데요
어떤 발음을 말할 때나 어떤 행동을 할 때 어떤 파장이 나오는지 분석을 위해
검은 차량이 자택 주변에 자주 상주하고,
단기간 자택에 몰카를 사용합니다.
왼팔을 몇 각도로 움직일 때 어느 뇌 부위에서 어느 파장
이렇게 매칭되게 뇌파 패턴 지도를 그려야합니다.
뇌 지도를 다 완성하고 나면 생각을 읽거나 행동을 입력하는게 가능해집니다. 인간 컴퓨터가 된 것이죠.
그래서 내사자의 주변인도 단기간 뇌 패턴 분석을 하고 수사인력이 뇌 입력(소위 조종 내지 권장, 세뇌 또는 암시)을 하기 위해 이상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주로 내사자는 생각 읽기를 당하고,
수사인력은 내사자의 주변인의 행동이나 말을 조절하여 뇌사자를 괴롭혀보게 됩니다.
그리고 내사자의 반응을 보며 간첩인지 아닌지 판별합니다.
초과학적인 수사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일부의 국방 관련 과학자 외에는
일반 저널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불쌍하네요
인권침해가 아닐 수 없어요
우리 나라가 미국보다 더 심해요
위치가 안 좋아서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10만 북한간첩 있다고 합디다
어떻게 찾겠어요?
무작위로 건드려보는 수 밖에요
아니면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죠
다 전쟁 막자고 하는 짓인데
개인 삶 망하면 좀 어때요
사과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인정하면 이거 계속 할 수 있겠어요?
조현병 환자들이 호소하는
감시 당한다, 주변인이 나를 일부러 괴롭힌다
그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 주변인이 이 행동이 자신을 괴롭히는 행동인지 몰라요. 주변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비밀엄수가 될지를 믿을 수 없으니까 주변인 뇌 조절을 활용하는 경우가 더 많겠죠. 후자의 경우 방금 한 말 평소의 너라면 하지 않을 말이라고 하면 방항키 쥐고 운전하던 수사관이 당황하죠
당해보지 않은 사람한텐 미친 소리로 들리고
가해본 사람과 당해본 사람은 어떤 상황인지 이해합니다.
우리나라가 싫어서 미국으로 이민가면 어쩔겁니까
미국에도 코인텔프로 있어서 러시아 사람들 많이 당했습니다.
수사인력도 사람이기 때문에
일부 인성이 되먹지 못한 자들은
이러한 업무를 맡게 되면
마치 신이 된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선 넘는 행동을 하며 사적인 돈을 버는데 쓰거나
사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을 괴롭히게 될 수도 있습니다.
관심 있는 사람의 마음 속을 조사해볼 수도 있겠죠
아무리 쓰레기를 퍼내고 퍼내도
100% 거른다는건 불가능합니다.
개개인의 인권을 보호해준다는 것이
나라의 멸망을 막는 일보다 우선시되는 시대가 과연 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반드시 정보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걸 미리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이 땅이 불바다가 되느냐 막느냐가 달려있습니다.
그걸 막기 위해서 일부의 사람들은 억울하게 잘못한 것도 없이 마음 속의 전쟁을 겪게 됩니다.
집 밖에 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적대시하고 자수하도록 압박 받고 사회적으로 고립되며
사람이 싫어 집에 칩거하면 신경계 전기고문을 당하게 되죠. 피부화상, 복통, 요의, 활동시 졸리게, 잠잘 때 각성하게 등..
문명화된 어느 나라에서나 이런 활동은 존재합니다.
이 글이 조현병 환자가 쓴 글 같으시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일하기로 한 공무원은 국민의 행복을 개인의 사적 목표에 의해 방해할 권리가 없습니다.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똑바로 자각들 해야합니다. 사적 동기로 애꿎은 사람을 괴롭히는건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영학 부산검찰청 검사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안영봉 총경
유수진 여경
반성하십시오
당신들이 무슨 쓰레기짓을 한건지 자각하고
반성 똑바로 하세요
당신들 교도소에 가야할 범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