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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초등학교 2학년 때 본 충격적인 학교 체벌

ㅇㅇ |2024.03.29 09:41
조회 4,243 |추천 14



저희가 학교 다닐 때는 

여기 계신 세 분이랑은 조금 다른




 



이렇게 때리는 (체벌이) 많이 없었는데




 



그 때 남 선생님이 담임이 되신거예요




 



제가 혼난게 아니라,

아직도 그때를 잊을 수가 없는데




 



어떤 학생 하나가

"선생님 저 화장실 좀 가고싶어요"




 



"가지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 자리에서 실례를 한 거예요




 

 


결국에는 그 학생을 데리고 와서








초등학교 2학년 아홉 살짜리 애에요.

만으로 8세



 



그 남자 선생님이 귓방망이를




 



여기 있는 테이블에서 저기 앞문까지 날아간 거예요





 



- 진짜 야만의 시대였다




 



거기 그 앞에 내동댕이 쳐진 그 아이를




 



머리채를 잡고 몇 대를 막




 



"그거 범죄야"




 



지금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만났던 선생님들이랑




 



다 연락하고 심지어 교과 선생님도




 



정말 그 선생님은...(차마)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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