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차 프레시 듀오 다비치
이미 다 아는 그녀들의 우정을 알아보자…
민갱 18살, 해리 23살
애기 때 데뷔한 다비치는 16년이라는 시간 만큼 서로에게 서로뿐임 ㅠㅠ
이런 친구가 어딨냐고요 ㅠㅠ
이런 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이 여자들의 우정에 오늘도 하염없이 눈물만…
꼴 보기 싫은 게 디폴트인 언니 옆에 잔망 부리는 걍아디는 덤임 ㅋㅋ
또 해리언니는 민경동생의 든든한 자존감 지킴이…
이 여성들의 우정? 사랑? 절대 지켜…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도 소중한 ‘내 편’인 다비치
이번 노래 ‘네가 어떻든 너의 편이 돼 줄게’
작사도 다비치가 했는데 서로가 있어서 쓸 수 있는 노랫말 아닐까 과몰입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