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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우리에게 올 예쁠 딸.

기적이오길 |2024.04.01 00:02
조회 6,615 |추천 64
뱃속부터 애를 태운 우리 딸.
태어나서 우렁찬 소리로 울며 엄마에게 안겨주길..

모든 검사에서 아무 이상 없길.

건강히 엄마와 함께 집으로 오자.

벌써부터 강하디 강한 내딸.
사랑해.

우리 예쁜 네가족에게..
시련을 더 이상 주지마세요.

제발요. 모든신께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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