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는 왜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해?

핵사이다발언 |2024.04.01 19:56
조회 363 |추천 3

아주 집안 자체가 박살이 나는 이유가 있네요.

그 경무관은 그 범죄혐의에 대해서 수사를 해봤지요?

맨날 마음 속으로 "결혼도 못 할년!!" "이런 년들을 내가 피해자로 수사를 해야 하나?"하고 생각 안 드세요?

그런데 그 경무관은 자신의 딸이 똑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그 딸은 이제 평생 과거를 숨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그 경무관이 어떻게든 자신의 딸이 피해자 이고 싶은거다. 아니 가해자라도 피해자이고 싶은거다.

그러니까 다른 작전을 펼치고 싶은거다. 대신 이 작전은 실패하면 무조건 끝난다. 그 작전을 펼치는 사람이 들통나면 개작살이 나고 온갖 쌍욕을 다 쳐먹게 된다.

5명만 죽으면 되는데 400명의 피해자를 만들었다. 왜 이런 무모한 짓을 했을까? 그 경무관과 그 딸만 잡혀가면 되는데.

그 딸은 피해자가 아니라 피의자다. 명백한 피의자다.

억울해?^^ 억울하면 니가 정치인되라.^^ 경찰관은 사고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다.

경찰관은 지 마누라가 이 사건에 연루되면 지 마누라가 피해자로 착각한다. 그러니까 나라가 망한다.

한번만 돌아보라. 제발 한번만. 하도 큰 소리를 치고 경찰관도 피해자마냥 대리고 다니니 경찰관이 애 정신병 만들어놓고 전혀 죄의식도 없이 대리고 다니고 나는 수사를 해서 애 정신병 만들어도 당연하다고 생각들고 그 상대방도 큰 소리 친다!!

당연히 큰 소리 치고 싶겠지... 내가 그걸 모를까? 그게 내가 어느 한 경찰서의 불기소처분사건때 느끼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경찰관은 거기서 안 멈추고 애가 서울에 면접 가는데 그것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었다. 그런데도 당연하다.

이제는 안되서 남의 초상집에 와서 개판치고 간다. 그거는 경찰관이 아니라 짭새야. 짭새가 짭새짓을 하니까 짭새라고 하는거야. 부산순경들아 너네 경찰청장 바지사장이라는 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어? 내 같으면 총 꺼내서 쏘겠다.^^ 니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그말듣고도 가만히 있는거다.

아 순경님!! 인생을 걸고 말할까요? 내가 면접 떨어지고 부산와서 "니 따위는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들었던 기분이랑 100%일치한다.

부산순경님!! 니 내가 너네 1차합격하고 2차 면접가는데 그 면접장 찾내서 "순경새끼들아. 다 떨어져아. 인간 새끼들아."라고 하면 어째될까?

너네 경찰청장 언론에 바로 발표한다.

"이거는 국가에 대한 모독이다. 경찰에 대한 대테러행위이다. 다시는 제가 경찰청장으로서 이런 경찰에 대한 모독행위에 대해서 절대로 참지 않을 것이다. 경찰청장의 명예를 걸고 자신한다."

라고 말할 겁니다. 그런데 너네가 그러게 해놓고 내가 언제요?라고 하니까 우철문이가 바지 사장 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는거다.

안 그렇습니까? 우철문 청장님?^^ 잘 생각을 해보세요.

아마 그 경찰 1차 합격시켜놓은 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짓을 할겁니다. 그렇게 해놓고 모르는 척을 했으니 경찰관이 온갖 고문을 해도 끄덕도 안하지.^^ 진짜 끄덕도 안하지.

그러니까 아주 부산을 완전히 개작살을 내놓죠. 신고를 100통을 들어오게 만들어 놓지요.^^

그 5명 누굴까?? 그냥 면접 안가고 서울서초경찰서 가서 바로 진정서 넣었으면 됐는데... 너네는 또 전화통화했다고 할래?

아... 밖에서 내말듣고 자살하는가보다.^^ 그게 경찰관이 똑같이 한 짓이다. 그게 정당한 수사기법이에요?

딱 경찰만 책임 벗어날 수 있는 수사기법이네요.^^

그러니까 400명의 피해자가 생기죠.

내가 부산에 신고 100통이상 들어오게 만들겠다고 각오한 이유는 상대방 여자 생각해서 모든걸 다 참았는데 경찰관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참았는데 경찰관이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초상집 와서 개판치고 가서 입관식 할 때 큰 맘 먹은거다.

입관식 할 때 "할머니!! 이제 더 이상 안될거 같아요. 이 새끼들은 이제 인간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그때 큰 맘먹고 나라 다 망하게 해야 갰다고 맘 먹은거다.^^

철문아!! 너네 딸 죽으면 내가 초상집 가서 다 말아 쳐 드셔 줄게요.^^ 그게 경찰이가 짭새가?^^ 철문아 어때? 딸이 개무시하고 왕따 당하지?^^

그러니까 무기징역자가 탄생하는거다.^^

내가 정말 부산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딸이 왜 아예 결혼도 못할 짓을 하고 다니지? 라고 진짜 많은 의문이 들었거든? 시민들도 경무관 딸이 사고치면 저 새끼가 꼬셨겠지? 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신의 경무관 부모들은 자신의 딸이 어떤 범죄를 저지른지도 모르고 저 새끼를 나쁜 놈으로 보거든요?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이미 그 경무관 딸은 10회 이상의 죄를 지은상태다. 이미 One of many인거다. 시민들도 그것만 듣고 도와줬거든요? 그런데 그 딸이 그렇게 죄를 많이 지었다는 거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우리 딸 피해자요. 하고 다닌거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부모 경찰님들아 잘 들어라. 밖에다가 "우리 딸 피해자요" 하고 다니면 집안 다 박살난다. 니가 그런 말하고 다니면 내가 경찰 딸들 어떻게 죄짓고 다니는지 다 알려줄께. 다른 경찰관한테 청탁전화하지말고 우리 딸 죄를 많이 지어서 결혼 아예 못하겠구나. 변호사를 대동해도 불가능하구나.라고 생각하면된다. 쉽게 생각해보세요. 뻔한 증거가 있는데 부정하면 수갑채우죠??^^ 인정안하면 경찰 니 딸 수갑찬다.

경찰관이 맨날 하고 다니는 말 없어요? 한번만 사고쳐서 걸리는 놈은 거의 없다. 몇번 사고쳐서 걸리는거다. 그게 너네 딸이 그렇게 걸려드는거다. 그래도 피해자입니까? 죄를 짓다가 걸려드는거죠.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