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서둘러 이 글 마무리 합니다. ■ 경고장 보내지 않는 사유 : 이정도의 사소한 일로 경고장을 보내면 자칫 경고장을 남발한다는 우려가 나올 수 있습니다. 끝. ■ 이번에도 한번 더 태도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최대우 2024. 04. 02)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최대우 2021. 10. 11)
국민정서와는 상관없이, 주식•부동산의 투자(투기) 실력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전략가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리 고급정보를 취득했다 할지라도 전략적인 분석없이는 주식•부동산에 과감하게 투자(투기)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전략가일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제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2019년 4월에 주장했던 말은 아닙니다) (최대우 2019. 04. 12)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펀글] '부활절 토끼' 아니고 '굴 토끼'?…바이든 말실수 또 도마에 - 연합뉴스 (2024.04.02)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올해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 연설에서 '부활절'(Easter) 단어를 잘못 발음해 또다시 고령에 따른 인지력 논란에 휩싸였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1878년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이어져 내려온 백악관 전통인 '부활절 계란 굴리기' 행사를 찾은 군중 4만여명 앞에서 기념 연설을 하던 중 옆에 있던 부활절 토끼 분장을 한 이들을 가리켜 "'굴'(oyster·오이스터) 토끼들과 인사를 나누라"고 말했다.
이는 '부활절'(Easter·이스터)을 잘못 발음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 말실수 영상은 즉시 엑스(X·옛 트위터) 등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공화당 지지자들의 '놀림거리'가 되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보수 정치 평론가 이언 마일스 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이게 무슨 말이냐"고 되물었으며, 다른 엑스 이용자도 이 영상을 공유하며 "해피 '오이스터'"라고 적어 바이든의 실수를 비꼬았다.
일부 엑스 이용자들은 부활절 토끼의 얼굴에 굴을 합성한 이미지를 만들어 공유하기도 했으며, 유튜브에 올라온 연설 영상에도 "이것이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맞냐"는 비난 댓글이 달렸다.
올해 81세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현직 대통령인 바이든의 크고 작은 말실수들은 그간 그의 고령과 '인지력 논란'과 연결되며 특히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구호품 공수 계획을 발표하던 중 가자지구를 우크라이나로 혼동해 잘못 말해 이러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올해 초에는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와 2017년 별세한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를 혼동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으로 잘못 말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해 수사해온 특별검사가 그를 '기억력 나쁜 노인'으로 표현한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고령 리스크'가 재부각된 바 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달 국정연설에서 강한 목소리로 대선 라이벌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정면 비판하며 고령 논란 불식에 나서기도 했다.
임지우(wisefool@yna.co.kr)
(사진1 설명) 美 부활절 행사 참가자들에 손 흔드는 바이든 부부(워싱턴DC EPA=연합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 참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 행사는 1878년 러더퍼드 헤이스 당시 대통령 시절부터 백악관이 대중을 상대로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어린이 수천 명이 백악관 뜰에서 삶은 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3.04.11 yerin4712@yna.co.kr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