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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중공군 찬양 노래 부른 거

ㅇㅇ |2024.04.03 04:37
조회 7,354 |추천 26
장하오가 공산당 행사에서 '항미원조'노래를 부른 과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장하오가 과거 공청단 푸젠사범대학 위원회가 주최한 공산당 100주년 축하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불렀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공청단은 중국이 6.25전쟁에 참전해 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는 항미원조를 주장하는 중국 공산당 청년 단체이다.





추천수26
반대수17
베플ㅇㅇ|2024.04.03 08:38
쓰니야 글 피뗍땄고 끝까지 잊지않고 첨부해줄께 새벽까지 이럴정도면 1년동안 지속적으로 얼마나 괴롭혔을까? 19년째 이어진 원래 있던 행사고 100주년기념 타이틀은 저때만 강제적으로 붙은 대학 축제임 중국이 공산당이고 주체측이 중공군이랑 관련이 있는거지만 니가 문제 삼는 단체곡의 개사된 내용은 중공군찬양이랑 항미원조에 대한 부분은 없었어 이게 문제가 됐다면 서바이벌에서 피디가 하오를 데뷔할 수 있게 가만뒀을까??? 문제삼는 단체곡에도 니가 억까로 주장하는 부분없고 노래좋아하고 케이팝좋아하는 애가 학교축제에서 노래대회 나갔고 거기서 k pop을 좋아하고 곡 소개까지 했어. 그만 좀 괴롭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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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4.03 07:16
저거 해결된지가 언젠데ㅋㅋㅋㅋ 저 때 모든 중국 대학에서 다 노래 불렀어야 했고 장하오가 수석이라 부른 거임 게다가 거기서 한국 노래도 추천했는데 공산당 100주년 기념이었으면 그럴 수 있었겠냐고ㅠㅠㅋㅋ
베플ㅇㅇ|2024.04.03 23:52
매국노 짓 하면서까지 덕질하고 싶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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