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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정이 없어지고 있다는 외국인들

ㅇㅇ |2024.04.03 08:47
조회 7,991 |추천 32



인도에서 온 럭키

1996년에 한국에 와서 28년째 한국 거주



 


럭키가 요즘에는 정이라는 말을 잘 안 쓴다면서,

럭키가 보기에 90년대에 확실히 정이 있었고,

본인도 외국 나가서 한국사람 정 많다고 말했는데

요즘은 아니라고함






 

 



요즘은 오히려 사람들끼리 경계함 















호사카 유지 교수

1988년에 한국에 와서 36년째 살고 있음



 


 


 


1989년쯤,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가방을 들고 있자 앞에 있던 학생이 받아줘서

처음엔 당황했다고 함





 


일본에는 없는 문화라서 당황헀다가

나중에 가방 무거울까봐 앉은 사람이 들어줬다는 걸 알고

좋은 충격을 받았다고 함





 

 


일본에는 이런 문화가 없기 때문에

정말 한국은 좋은 나라라고 느꼈다고함





 


그런데 지금은 이런 모습들이 아예 없어졌다고 함











 

추천수32
반대수2
베플ㅇㅇ|2024.04.04 10:27
저런건 이제 바라지도 않음. 본인 좋자고 민폐나 끼치지 않으면 좋겠음. 개인주의를 잘못 배웠더라고. 나만 좋으면 누가 피해 봐도 상관없다 라고.
베플ㅇㅇ|2024.04.04 11:57
세상이 험악해진 것도 한몫 함. 요즘 같으면 남의 일 나섰다가 골로 가는 케이스가 많으니까, 하다못해 버스에서 가방 들어줄 때 누가 흔쾌히 자기 가방 내줄까? 도둑놈인 줄 알고 경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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