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이특이 말하는 요즘 챌린지 문화
예전엔 사녹 끝나면 밥 먹거나 쉬는데 지금은 챌린지를 계속 찍음
뮤뱅을 갔는데 한 구석에 챌린지 하는 구역이 생김
챌린지 구역이 어떻냐면
1. 위에 음악 연결해서 쓰라고 챌린지용 스피커가 있음
2. 챌린지용 핸드폰으로만 찍을 수 있음
다른 캠 들면 퇴장 ㄷㄷ
3. 번호표 같은 게 있어서 예약 걸어놓고 끝나면 끝났다고 알려줌
ㄷㅂ...얼마 전엔 음중을 갔는데 어떤 가수는 오후 사녹인데 챌린지 하려고 오전 8시에 와서 기다림
다들 챌린지 품앗이 하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라니 살짝 충격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