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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드라마의 철칙

ㅇㅇ |2024.04.03 13:56
조회 5,658 |추천 6



<언니는 살아있다> 구세경


암으로 사망










 



<황후의 품격> 이혁


오써니(장나라)를 향한 사랑은 진심.

어머니(신은경) 손에 사망.









 



<펜트하우스> 오윤희


선 → 악 → 선

결국 천서진의 배신으로 사망








 

 


<펜트하우스> 하은별


자기 손으로 목 찌르고 성악 포기 + 가난한 삶










<황후의 품격> 민유라


머리를 다치고 결국 유아퇴행








 



심지어 가족 단위로 아군으로 돌아선 강마리 일가도

시즌2때 감옥가서 형 살고 나왔고

남편도 마지막에 자수함.

유제니도 중간에 학폭 당함.


아무리 개과천선했대도 대가는 반드시 치름



직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을 죽게 한 적이 있다 = 사망


누굴 죽이지는 않았으면 목숨은 건지지만

소중한 무언가를 반드시 잃게 됨 


최대한 빨리 아군으로 돌아서서 공을 많이 세워야

그나마 가벼운 처벌(?)로 끝나는 수준




 








<7인의 부활> 금라희


전편과는 다르게 아예 개과천선 하면서 발 한쪽 자르고 시작.

복수 대상에 본인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최종화에서 사망 가능성 엄청나게 높아진 상태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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