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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상상(걱정)

ㅇㅇ |2024.04.04 14:32
조회 12,342 |추천 21
안녕하세요

요즘 사회가 너무 흉흉하다보니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편은 아닌데...
요즘 이상한 위험한 상상이나 걱정을 합니다 그렇다고 집이 우범지역이나 이런곳도 아니고요
예를들어서 엄마가 외출하시는데 뉴스에 나오는 그런 나쁜 사람들 ,학생들한테 무슨 일을 당하면 어쩌나

예전에는 무인편의점에 혼자 있었는데 운동부 학생이 들어오니 뭔가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구요 살면서 예전에 무슨 일을 당하거나 이런적은 아예 없었구요

학생들한테 편견을 갖고있는것은 아니지만 40대 아주머니 성폭행사건 또는 심각한 비행청소년들이 어른들 폭행하는그런 뉴스에서 다룰만한 그런경우 말하는겁니다.

매일 이러는거는 아니지만 스스로 느끼기에 이런 걱정을 하는게 점점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매번 머릿속으로 왜 이런 걱정을 해! 그럴일은 없어라고 다짐하면서도요

제가 지나친 걱정을 하는걸까요? 아님 저와 비슷한 분들이 계신가요?
추천수21
반대수16
베플ㅇㅇ|2024.04.07 14:53
늘 누군가 다가오면 인지하고 사주경계하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그 이상으로 상상하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과몰입하는 건 계속 스스로 혼잣말로 이건 선넘었다고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연습을 해야함. 안그러면 불안증이나 피해망상증 같은 정병생김.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병원상담도 다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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