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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소리를 쳐도 부끄럽지 않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04 21:16
조회 979 |추천 4

나는 밖에서 소리를 쳐도 1도 부끄럽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렇게 주문을 하였죠.

"여기 편의점 다 망해도 돼. 여기서 옷 다벗고 중요부위 내놓고 걸어다녀."

"옆에 사람 때려 패."

"여기에 있는 유리창 다 깨벼려."

"너네 부모 다 죽여. 죽여도 돼."

부산경찰새끼가 뇌해킹을 하면서 이런 소리를 합니다.

저는 국가기관 1등을 하는 사람이라서 봉사정신도 뛰어나고 예의가 발라서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짓을 해서 경찰관이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경찰관이 바로 앞에 있는데 경찰청장이 바지사장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던 겁니다.

시민들한테 경찰관이 이 짓했다고 안 하던가요? 아니 어떻게 시민들조차 경찰관이 이런 짓을 했는데 누가 누굴 욕하세요?

얘가 이런 거 때문에 분노를 일으켜서 세상에 다 알린겁니다.

누가 누굴 욕하는지요???

이 사람은 이것도 다 참아내고 버스를 타는데는 10중추돌사고 일으킬까봐 그것도 바로 안타고 기다리고 버스 사고도 막아내고 있는겁니다.

지금 경무관 눈까리 돌은거 같은데요???

자신의 딸이 그렇게 소중했으면 남의 집 아들이 서울에 면접가자마자 서울역부터 다 떨어트릴 작전을 하였으니 아주 위험하지요. 그래놓고 자신의 딸만 소중하다고 나라 다 망하게 하는 꼬라지 버세요. 그 50대 경무관들이 하는 짓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다.

그러길래 애 면접 다 떨어트려 놓고 니는 편의점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그렇게 하고 정신병진단이 나왔는데 그래놓고 모르는 척 사라집니다.

그 이후로 대한민국은 완전히 다 망하게 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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