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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고방식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06 21:19
조회 940 |추천 4

우리 경찰관의 평소의 사고방식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어요.
이제 대놓고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느냐?"말은 안하는데 그 뼈속까지 있는 사고방식은 여전해요.

이 상황자체를 보면 결론부터 말하면 경찰청은 절대로 터지면 안되는 겁니다.

이 내부 여경들사고 그리고 경찰청장 및 경무관 딸의 범죄, 경찰대수석의 범죄가 세상에 공식적으로 터지면 안되는 겁니다.

제주4.3사건이 날 수 있는 사건인 겁니다. 강경하게 진압하는 경찰관들에게 시민들이 들고 일어날 수 있는 사건입니다.

경찰청 내부문제인데 이 자체조차 상대방 타령을 한 겁니다.

진짜 공식적으로 절대로 터지면 안되는 사건인 겁니다.

그러니까 죄짓는 범죄자가 아예 죄의식도 없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심지어 경무관과 경찰청장 딸은 자신이 죄를 많이 지었는데 어떻게 자신이 피해자라고 하고 나오죠?

1번범죄 2번범죄 3번범죄 4번범죄 5번범죄 이렇게 계속 죄를 지었는데 4번번죄가 저질러졌는데 갑자기 1,2,3,5번 범죄가 피해가 됩니까? 가해자인데? 내가 볼 때는 그 경무관과 경찰청장 딸이 아예 결혼자체를 못할거 같은데? 그 죄로 전과앉으면 아무도 결혼 안 합니다.

그런데 경찰청은 반성을 안하네요.^^

지금 시민들이 말해준 게 있습니다. 저는 제대로 못 들었습니다.

1. 치안정감이 죽었다. 그게 아니면 죄지은 치안정감 딸이 죽었겠죠.
2. 경찰청장 딸은 죄을 지었다. 어느 약국에서 비급여와 관련된 망을 하는데 나는 바로 알아 들었고 그 약사는 "그 사람 경찰청장 딸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그 경찰청장 딸은 이미 죄를 상당히 지었다.
3. 그러면 부산경찰청장 딸은 한명이 아니라 두명이 연루가 되어 있다.

이 상황을 시민들도 아는데 그 총경이 어떻게 총대를 매고 수사를 하죠? 치안정감과 총경은 어마어마한 계급차인데? 가능해요?

군대로 치면 영관급 장교인 소령이 중장을 수사하는건데요? 이게 가능합니까? 아예 불가능한 말 아닌가요?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가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말 뜯은 그 일부 때문에 나라를 망하게 해야 하는거다. 나머지 사람은 그야 말대로 피해자인거다. 멀쩡한 사람이 당한거다. 그 일부때문에!! 멀쩡한 사람은 왜 가만히 있지?

이렇게 되는거면 청장 딸 경무관 딸 고립되고 사고치고 교도소 들어가게 되죠. 왜냐면 집안 자체가 박살이 나는거니까요.

영화 신세계 결말을 보고 있네요.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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