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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비밀을 알아버렸어 제발도와줘..

ㅇㅇ |2024.04.07 15:10
조회 8,945 |추천 2
내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내 아이패드로 카톡을 봤어 내용이 내가 생리일이 안 온다고 걱정하는 내용이어서 엄마가 나랑 남친이랑 끝까지간거 안거야..
나랑 남자친구는 300일 넘었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18살이고 둘다 공부 상위권이라고 자부할수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가정사 힘든 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그런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당장 헤어지라고 외출금지에 나갈때마다 감시 핸드폰 감시 진짜 토나와
지금 벚꽃 너무예쁜데 어제 오늘 아예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있어 잠깐 나갔다온다고하면 너 또 걔 만날거지 뭔짓하려고? 이러면서 나 꼽주고...
나 남친이랑 정말 헤어지기 싫어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내 친구들중에도 끝까지간애들 진짜 많은데 변명이 안되겠지? 
엄마한테는 계속 울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근데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설득할까..? 
대학교 안보내주고 그냥 나 일시켜버릴거라고 엄마가 계속 윽박질러.. 도와줘..

 

추천수2
반대수26
베플ㅇㅇ|2024.04.07 15:15
관계는 니가 남자친구 사랑해서 맘대로 해놓고 왜 우리한테 도와달라고 해?ㅋㅋㅋ 해결은 알아서해ㅋㅋㅋ
베플ㅇㅇ|2024.04.08 01:34
어머니도 아이패드 몰래보고 그러신 건 잘한 건 아니지만 너도 잘한거 없음 피임 제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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