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언급되도 아니라고 버티면 무기징역돼.
핵사이다발언
|2024.04.07 18:58
조회 1,259 |추천 4
내가 100%실화인 이유? 반대로 조현병 취급하는 자가 계속 자살하는 이유다. 사람이 조현병 취급을 한다는 건 그 사람이 지금 엄청 힘들다는 거고 더 이상 변명될 것이 없다는거다.
경무관 딸이 범죄를 저지르고 나는 이 사실을 알고 나서 그 경무관이 근무하는 지구대에 112신고를 넣었다. 경위 한명, 순경 한명이 받았는데 순경 한명이 그 서장한테 보고를 했다.
30분 후에 서장이 내 폰으로 전화가 온다. 나는 그 전화를 안 받았다. 그 번호 있는데 여기다가 공개할까요? 내가 서장번호를 어떻게 아냐? 서장이 내한테 전화가 왔으니까 그 번호를 남겨 놓은거지.
아마 그 서장은 그 전화 받자마자 진짜 몸에 진땀 흘렸을거다. 왠지 아는가? 그 부하한테 서장 딸이 죄 짓는다는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내가 서장인데 부하한테 서장 딸이 죄짓는다는 신고가 들어오면 얼마나 쪽팔리는지 아니?
너네는 112신고 자체를 묵살한거다.
그 경무관이 2022년도에 부산청에 근무를 하였고 버젓이 경찰청 간부회의에도 들어간거다. 이 사건이 대형사건이라서 모를 수가 없다. 그러면 그 간부회의에는 수사하는 경찰, 사고친 자녀의 총경, 범죄정보를 담당하는 경찰, 여경의 범죄를 담당하는 감찰경찰이 다 들어간거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내를 욕해 달라고 한거다.
경찰관이 112신고를 묵살할 수 있나요?
그래도 버티니까 부산경찰청 앞에서 그 사고친 경무관과 경무관 딸 다른 총경이름까지 다 거론하고 경찰청장은 분명히 그 큰소리에 다 들었다.
옆에 부산시청은 저게 사실이면 어떻게 경찰간부가 근무를 할 수가 있지? 라고 의문을 하게 되고 그 사람역시 다 들었다.
아. 혹시 이래도 제가 거짓말 하는거 같나요???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내부 사정을 뻔히 아는데 남탓한거다.
반대로 말하면 그 고위직 경찰 딸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데 말이다.
내가 일부로 큰 소리를 지른 이유는 옆에 부산시청 부터해서 그 주위에 사는 사람들 다 들어라고 한 소리다. 네이버로 검색해보면 된다. 경찰간부 이름 눌러보면 다 나온다. 그 자녀들이 죄를 지은거다.
경찰관님.. 그렇게 뻔뻔하게 구는데 집에 가셔서 자녀 얼굴한번 보세요. 경찰 다 때려 치우고 싶을겁니다. 예전에 세월호 사건때 언론 다 취재되고 있는 앞에서 경위 두명이 끝까지 버티는거 봤지요? 자녀 언급되니까 무너져서 정보과장이 설명하고 서장이 잘못했다고 하고 경기경찰청장이 다시는 시민 미행 안한다고 했지요?
경찰관들 이 습성 여전히 있다.
나는 처음에 왜 경무관 딸이 사고치고 경찰청장 딸이 결혼도 못하는 짓을 하는지 이해가 전혀 안됐고 시민들도 이해를 못했거든? 바로 이런 모습 때문이었다. 나는 별볼일없는 집안인데 그 경무관 집안과는 결혼을 해도 내가 행복하지 않겠다고 확신했다.
남들은 대한민국 1%집안인데 덕이라도 보자고 했겠죠. 그 사람은 행복이 어떤 건지도 잘 아는 사람이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