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웃님들과 창세기 2장에 대해 말씀 나눌까 합니다.
창세기는 신앙인이라면 여러 번 들어봤을 텐데요.
특히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아담과 하와가 창세기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아담이 먹었던 선악과가 사과? 복숭아? 배? 등등...
어떤 과일이었는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요.
그리고 단순히 과일 하나 따 먹은 것이 왜 죄가 되는 걸까요??
이웃님들은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서 동산에 있는 각종 실과는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했는데요.
하지만 들짐승 뱀(창 3:1)의 미혹으로 인해 선악과를 먹게 됨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선 범죄 한 세상에서 떠나가시고 세상에 사망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창세기 2장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기서 말하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진짜 육적인 과일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편지글을 통해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