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생활이 그립다면....
천주교의 일반 성당 생활이 너무 지루하다면....
“성령회관”을 찾아가 보는 것을
매우 권장한다.
천주교에서 유일하게 개신교 신앙생활과
완전히 똑같은 장소.
그곳이 바로 “성령회관”이다.
천주교에도 방언을 하는 곳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장소는 방언이 개신교처럼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찬양을 위하여 목청껏 소리높여도 되는,
일반 성당과 완전히 다르게 구별짓는
“완전 개신교와 같은 ”장소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치유의 은사까지 여기저기서 쏟아지니,
개신교인이 옛 생활이 그리워진다면,
“꼭”
찾아가 보아야 하는 곳이다.
“개신교와 완전 똑같다.”
이것이 “성령회관에 대한 정답”일 것이다.
찬양과 율동, 그리고 방언과 치유,
이 모든 것이 다 혼합되어 잇으니,
어찌 개신교 같다라고 하지 않을 수 잇는가.
그래, 여기가 개신교다.
성령회관에는 이런 말이 유행처럼 인식되고 있다.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얼마나 매력적이면 이런말이 나오겠는가.
명언이다. 너무 잘 표현했다. 게다가 실제로도 그렇다.
지어낸 말이 아니란 말이다.
어찌 이보다 성령회관을 잘 표현한 말이 더 있을까.
어찌 이보다 개신교인 이었던 자에게 반가운 곳이 있을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