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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자취 주거침입 ㅠㅠ!! 여러분생각은?

나에게도이... |2024.04.10 15:59
조회 411 |추천 0
안녕하세요오오!!제 3자인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쭤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1월에 제가 대학교 때문에 처음으로 자취방을(오피스텔) 구했습니다.
계약완료 당일 전입신고/확정일자 다 받고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있는도중 화장실에 하자가 발생하여 집주인분께 말씀드리니 고쳐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그런데 시간이 꽤 걸릴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옷장, 신발장, 부엌 서랍장에만 짐 정리 이후 저녁에 약속이 있어 옷을 갈아입고 나머지 침구류가 들어있는 짐들과 갈아입은 옷은 침대에 두고 외출하였습니다.(외출할때도 집주인분이 화장실수리중이셨구요)
이날 막차가 끊겨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점심 이후에 오피스텔로 돌아갔는데 바닥이 끈적거리더라구요 신발자국도 있고...(입주청소는 계약하루전 집주인분이 분명히 해놨다고 했으며 짐정리할때도 깨끗했었습니다)
알고보니 아예 모르는 부동산에서 비번을 그냥치고 들어왔었더라구요그리고 저희집 사진을 찍고 부동산 어플과 네이버카페에 매물로 올렸구요.
그래서 무단침입했던 부동산과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어찌된건지 물어봤습니다.●부동산입장; 계약된 집인건 알았으나 집주인이 허락해줘서 들어갔다●집주인입장; 계약된집은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했다.
일단 부동산을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불송치 무혐의가 떴네요이유를 보니 들어갔을때 공실인거같았고제가 비번을 안바꿔서 부동산의 오해로 침입한거이기때문에 고의성이 없다고 하네요피해자조사 때 분명 집주인이 화장실을 수리하고 있는 도중이었고 저는 잠시외출하는입장이라 비번을 불가피하게 바꿀수없다고 진술도했었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여쭤보고싶습니다.그 부동산이 매물사진과 제가 짐을 정리했던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부동산 매물사진 (하트스티커는 그 부동산이름이 적혀있어서 가렸어요)

 

 

 

●첫날에 신발장과 옷장 짐정리사진

 

  


이사진을 보면 피의자 말대로 이집이 공실로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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