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무능력
빚
대출
할부 습관
카드값 밀리기
자녀에게 돈 빌려 달라 요구
자녀에게 장학금 같은 돈이 생기면 다 달라고 강요
스무살 초까지 휴대폰 압수
미자 때 휴대폰 검사
미성년자 때 용돈 거의 안 줌
자녀에게 자기 기분 따라 행동하고 대함
보수적임
가부장적임
ㅈ같은 유교사상
말이 안 통함
꼰대
환청
의심병
아집 고집 불통
옛날 마인드
통제적임
구속함
억압함
답답함
간섭함
집착함
며칠 전부터 엄마가 밤에 폰 못 보게 와이파이 꺼버림;;
본받을 점이 없음
부모 둘 다 고졸이면서 자녀 무시함
엄마는 나한테 감정 쓰레기통 취급함
하소연 들어주기 (아빠, 시엄마, 이모, 친척 욕)
엄마가 상처 주는 말 함 (__, 아기 지우는 수술했냐, 같이 죽자, 내가 니땜에 이렇게 살잖아 등등)
부정적으로 과대 망상함
이상함
가스라이팅
무식함
정신병 있음
내로남불
답정너
엄마가 비만이다 ㅈㄴ 게으름
엄마가 알코올 중독이다
엄마가 정신과 약 먹고 있다
엄마가 육아 집안일 핑계 대면서 돈 없다고 징징거리고 일할 생각을 안 함
아빠가 마마보이다
아빠가 안 친한 엄마 친척한테도 돈 빌려달라는 망언을 했다
아빠가 우리한테 해준 거 아무것도 없으면서 맨날 그래도 내가 너 부모인 건 바뀌지 않아. 부모는 영원히 부모야라고 ㅈ같이 말함
자기들이 부모 취급받게 안 굴었으면서 우리한테 무시한다고 지랄함
엄마는 술 처먹으면 폭력적으로 변함. ㅈㄴ 무서움(몇 년 전에 술 ㅈㄴ 처먹고 엄마가 집에 불지른다고 지랄했었던 적 있어서 그때 죽는 줄 알고 식겁해서 트라우마 생김)
미성년자 때 용돈도 잘 안 주면서 알바도 못하게 함
사람 피 말리게 학교 가던지 딱 끝날 시간 됐는데 집에 안 들어오면 받을 때까지 전화 ㅈㄴ 하고 어디냐고 빨리 들어오라고 무섭게 연락함
그 연락을 씹으면 ㅈㄴ 이상한 논리 펼치면서 협박함. (당장 안 들어오면 머리 다 잘라버린다, 니가 지금 같이 있는 애가 이상한 애다, 지금 키스방이냐 등등)
성인 돼서 본인 돈으로 알아서 독립하겠다는 대도 ㅈ같이 반대해서 집 못 나가게 함
뭐든지 내가 하는 일을 아니꼽게 생각하고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것 같음
자녀를 못 믿어서 안절부절임
ㅈ같이 통금이 있음
당연히 외박은 꿈도 못 꿈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닌데 저녁에 들어오면 지금이 몇 시냐고 ㅈㄴ 뭐라 하면서 폰 압수함
엄마가 진짜 ㅈㄴ 극대노하면 집에 있는 물건 던지거나 부심
아빠 엄마 싸울 때 아빠는 그냥 무조건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걍 계속 소리만 ㅈㄴ 지름
나는 아빠 생일 선물 갖고 싶다는 거 사주고 챙겨줬는데 부모는 애기 때 딱 한 번 빼고 해준 적 없음
그래놓고 엄마가 갑자기 니가 우리 가족한테 해준 게 뭐가 있냐 시전함
집에 하루 종일 있을 때 잠깐 어디 나가는 것도 허락 맡고 안 나가면 ㅈㄴ 뭐라 하고 눈치 보여서 못 나가겠음
ㄹㅇ 둘 다 집에서 ㅈㄴ 김정은임
엄마는 일도 안 하는데 돈이 어디서 나는지 맨날 라방 처보면서 옷 쇼핑 충동구매 사재기 ㅈㄴ 함 (진짜 맨날 택배 옴;;)
그리고 돈 없다면서 배달 자주 시키고 맨날 비싼 족발 시켜먹음
내 성폭행 합의금으로 받은 돈 독립하려고 몰래 자취방 계약했더니 들켜서 돈 다 압수하고 돌려준다 했으면서 안 돌려줌
그래서 나는 현재 : 기죽어 있고 불안 초조 우울 짜증 예민 눈치 봄 자존감 없음 집중 잘 못함 무기력함
결론 = 정서적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