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캣맘들은 공원이 자기집임?

ㅇㅇ |2024.04.11 16:15
조회 53,203 |추천 253

 





엄마라매

누가자식들을 밖에다 풀어놓냐?


공원은 도시공원법에서 정한 시민전체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이자

환경녹지공간인데 환경녹지공간에 일반쓰레기 두는거랑 뭐다르지?


동물보호법상 저렇게 장기적으로 동물관리하는것도

보호자로 인식돼서 동물보호자의 의무다하지 않으면

동물학대로 처벌받는다매



안전하게 돌볼의무 저버린거아니요?

당신들이 말하는 안전의무 당신들이 저버린거 아니요?

추천수253
반대수279
베플ㅇㅇ|2024.04.11 16:56
그럼 이 지구가 니꺼냐? 같이 공생하면서 사는거지!
베플남자ㅇㅇ|2024.04.11 16:28
심보 참 니보고 고양이 사료 쳐먹으라는것도 아닌데 주든말든 뭔상관
베플ㅎㅎ|2024.04.11 16:22
아무것도 안하고 방관하는 사람보다 밥이라도 챙겨주는데 뭔 상관 마음보 그렇게 써서 담엔 길고양이로 태어나것네...뭐든 직접 느껴봐야 알드라 ㅉㅉ 안스럽고 불쌍한 아이들 보살펴주는게 무슨 의무를 져버린거란건지...그럼 불우이웃돕기는 왜하냐 인간쓰레기들이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고양이를 일반쓰레기라 한다는 자체가 생각이 있는건가?? ㅎㅎㅎ
베플남자ㅇㅇ|2024.04.11 16:48
이쁜 고양이 집에 대꼬가서 사랑으로 키우지... 저렇게 공원에 방치하는게 엄마가 할짓인가?
찬반남자ㅇㅇ|2024.04.12 10:15 전체보기
인간하고 젤 가까운 동물만 밥주면서 지구 공생타령 ㅋㅋ 저기 사료에는 얼마나 많은 다른 동물들이 분쇄기에 갈려나갔을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