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뇌를 뜯는 한 여인네가 진짜 힘들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12 00:41
조회 2,857 |추천 2

뇌를 뜯는 여자가 큰 소리를 치다가도 갑자기 엄청나게 힘들어 할 때가 언제인지 아는가요?

바로 사고친 범죄자 딸을 연상시켜주면 바로 웁니다.

힘들어 하면서 "흑흑흑흑...." 하면서 흐느낍니다.

그러면 지금 한 여인네는 지금 경찰 자녀의 사고를 너무 잘 아는거다. 그 사고친 경찰 자녀들의 문제가 지금 대통령을 나가게 만들게 한 이유였다.

그 여인네는 그 아빠가 어느 경찰서에서 근무하는지 까지 다 압니다.

그래서 나는 일부로 그 여인네를 엿을 쳐 먹이기 위해서 그 딸이 어떻게 죄를 짓고 다니는지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그 여인네는 그 경찰자녀가 지금 다른 사람과의 죄를 지은 상태도 알고 있지요.

그런데 막상 그 "경찰관은 자신의 딸은 피해자고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하였지요?"

그 여인네 한 명은 다 알고 있는데....^^

컴퓨터 해킹은 모를 수 있지만 사람의 뇌해킹은 사람이 하기 때문에 역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그 사람이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저 주위에서도 그거 정확하지 않고 놀래키기 위해서라는 거지요.

그런데 계속 지속적으로 연상시켜주면 그 사람도 알게 된다는 거지요!!

그 여인네 한명은 지금 부산청에서 고위급 자녀가 사고친거 다 알고 있습니다. 특정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범죄자입니다.

그 여인네는 그 한 경찰서에서 벌어진 불기소 사건까지 너무 잘 압니다. 죽었다고 할 겁니다. 언론의 개 썅욕이 감당이 안되는 겁닏다. 그러면 경찰관은 어떻게 할까요?

우리 무조건 개 같이 욕 먹는다. 진짜 온갖 욕은 있는대로 다 먹을거 같다. 욕은 먹으니까 저 새끼는 무조건 못 나오게 해야 하는거다. 이게 미친 작전이 펼쳐지는 이유다.

아...그런데 더 솔직한 말이 있다.

저 새끼는 형량이 안 높아서 조금 살고 나올텐데 우리 경찰관은 진짜 완전 개같이 욕을 먹게 되는거다. 이게 감당이 안된거다. 경찰청이 진짜 손해지요.
추천수2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