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쓰는 글이라 맞춤법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친구가 커피숍을 운영하다가
휴업을 하고 캡스를 신청한뒤 외국으로
일을하러 한국을 떠났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본인 지문 또는 키 두개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4/8일 카톡으로 해제 경비 알람이 와서
오류겠거니 했는데 여러차례 알람이 와서
앱으로 카메라를 확인하려했으나
연결 실패로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4/9일도 경비 해제 알람이 왔고
친구는 4/11일에 한국에 왔습니다
4/11일에도 한국에 도착하니 경비 해제 알람이
와서 캡스에 연락하여 침입이 진짜인지 오류인지
확인을 요청했고 해당 직원이 사업장에 가서
cctv로 누군가 키를 해제하고 들어온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4/12일 세시에 캡스직원과 해당 사업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미리 도착하여 입장하려고 하니
친구 지문 인식 불가
가지고 있는 키도 입장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캡스 직원이 도착하여 원인을 물어보니
해당 건물주가 소방 화재 전기 문제로 키를 만들어
달라고 하여 건물주에게 키를 만들어주고 건물주 지문을
등록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확인하니 소방안전 검사하러 온것도 아니고
본인 지인들이 무단으로 들어와서 앉아 있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소방안전때문이라면 해당 담당자가 왔을때만
열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계약자는 친구이고 요금도 친구 통장에서 지출되는데
계약자가 아닌 건물주라는 이유로 키를 만들어 줄 수 있는지요?
계약자가 외국에 있어서 연락이 안된다는 핑계를 대는데
전화 연결은 안되지만 카톡이나 보이스톡은 연락이 됩니다
이건 건물주도 알고 있고요
당장 불이 난것도 아닌데 임의로 키를 계약자 아닌
사람에게 만들어 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