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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과의 수많은 아이컼택

쓰니 |2024.04.12 23:50
조회 2,903 |추천 3
나는 풋풋한 16살…아니고 푸석푸석한 16살이야
다름이 아니라 내 짝사랑 이야기를 풀어볼까해..
그리고 해석도 부탓드립니다람쥐
(짝남:ISTP 쓰니:lNFP, ENFP)

나는 같은반인 남자애한테 관심이 있어
엄청 좋아한다!는 아니고 약간 관심
실은 예전에 얘를 몇번 좋아하다가 포기하는
일들이 몇번 있었어 그러다가 올해 다시 호감을 갖게됐는데

진짜 쓸데없이 눈이 많이 마주쳐..
반에 자리는 사진에 있다시피 대각선인데


20명이라 반이 되게 널널해
그래서 애들끼리 간격도 은근 넓어서 서로서로 다 잘 보인단 말이지? 나랑 얘도 되게 잘보이는 각도야 그러다보니 정말 눈이 잘마주치고 반에서 수업하는거 말고도 이동수업하면 어디서나
걔랑 눈이 적어도 2번 이상은 마주쳐… 그럴때마다 나는 자연스럽게 피해 그냥 어쩌다 마주친거겠지…?!
하ㅠㅠㅜ 혹시 어떤거 같은지 댓글로 말해줘


+금요일인데 벌써 걔가 보고싶어 ㅎㅎ….
빨리 월요일도ㅑ라!!!!!
학교수업은 듣기싫은데 걔보러 학교가눈거 다들 인정하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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