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끊고 삽니다.이유는. 시어머님의 막말. 금전문제. 시어머님이 이혼하라 어쩌라... 혼자서 난리치시다가..그냥 저는 안보는거로 정리한지가 2년입니다.
안보고 사니 명절은 고스란히 저에게 휴가이고.덕분에 남편빼고 남은 가족들은 명절마다 해외 나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걱정된다며 며느리를 시어머니가 안챙기면 누가 챙기냐며..이상한 소리를 한다며 제 주위 인물들을 들쑤시고 다니신다네요.
물론. 다시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참 연기 한번 잘한다. 저렇게까지 해서 나한테서 뭘 바라는걸까. 소름이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