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나같은 애가 로션 바르는 것도 ㅈㄴ 웃기고 로션이 아깝고 게임하는 것도 자는 것도 학원 다니는 것도 개웃김..ㄹㅇ 웃기다는게 아니라 걍 비웃는 느낌? 내가 뭐라고 저런 걸 하는지 걍 행복하면 안 될 것 같음
남친 여행 이런 건 진짜 절대 안 함
남들 봐도 못생긴 애가 바프찍거나 사진찍고 여행다니고 남친 있고 이런게 꼴에? 약간 이런 생각들고
나 자신도 걍 모든 하는 행동이 다 꼴에? 이런 생각 듦 걍 자존감 바닥 뚫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