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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전남친 한행동

쓰니 |2024.04.16 09:33
조회 1,196 |추천 0

10대 학생커플인데 서로 예쁜말만 해주면서 잘 사귀고있었어

근데 어느날 친구랑 논다고 연락을 한시간단위로 한번씩봐서 좀 서운하긴했어 그래도 친구랑 노니깐 이렇게 생각하고 이해했어 그러고 연락 왔길래 어디냐고 했더니 집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때 내가 친구랑 놀고있었는데 놀다가 전남친이랑 걔네 친구들이랑 마주쳤어 그래서 왜그런거지 이런생각에 좀 짜증이났지만 참았어

그러고 나랑 친구는 놀고있는데 계속 연락을 안보더라고 그래서 피곤한가보다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그냥 이유도 안말해주고 그냥 내말 읽씹하고 자기혼자서 헤어진거야..;;

그래서 난 걍 화나고 한편으론 못잊었어 그래도 지금은 잊은상태야

지금 전남친은 친구들한테 여소받고 지맘에 드는사람없어서 포기한상태더라고;; 환승탈려는거같아 어이없어 이렇게 어이없는 이별은 첨이였어.. 너희들 생각엔 이렇게 끝내는게 맞을까? 아님 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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