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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이 어린데 반말 찍찍 갈기는 옆반 선생

쓰니 |2024.04.17 02:46
조회 8,694 |추천 3
하는 모든 일에 꼬투리잡고, 얼굴은 절대 안쳐다보면서 개무시하면서 내가 뭐 하나 잘못하면 보고서써서 올리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는 그 사람에게 별 감정이 없는데, 그냥 저를 싫어하는 게 눈에 보이고, 나랑은 아무런 연관도 없는데 계속 감시 당하는 느낌? 말할 때 엄청 쎄게 말하면서 상대방 지위에 따라서 다르게 대하고 개무시하고, 자기가 부합리한 대우 받으면 노발대발하면서 드라마 만드는데, 막상 자기가 남을 대하는 거에 대해서는 쓰레기 처럼 대하고, 자기 같은 반 선생이랑 조직 만들어서 다른 맘에 안드는 선생 까는 학교 선생 어떻게 생각하나요?  

진짜 연진아 안녕 찍고 싶을 정도로 사람 계속 갈구는데, 5년 정도 참았거든요.이제는 다른 선생 구워삶아서 저 나쁜년 만들기 놀이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일단은 저도 그냥 처음에는 비위 맞춰줄려고 했는데 계속 제가 사과할 수도 없는 거고, 저도 집에서 사랑받고 남부러울 것 없이 유학도 다녀오고 그래서 별로 남한테 굽신 거리는 거나 기는 거 제 자존감이 높아서 안하는 편인데, 
이 사람은 그냥 무시하려고 해도 벌써 나한테 해꼬지 할려는 데 보이니까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정신과 가서 약 먹고 싶을 정도로 사람 피말리게 하고 목소리도 항상 하이톤이여서 정말 듣기 거북해요. 위에 교장도 이미 지가 구워삶아서 색안경 끼고 보는데 어떻게 이런 사람을 대해야 될까요?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라던데 지금 퇴사 고민중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1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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