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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등하원시 강아지문제

쓰니 |2024.04.17 09:30
조회 24,084 |추천 25
어린이집 다니는 아기가있고 강아지도 함께 살고있는데
미국서 한국으로 귀국한지 한달됐음
강아지가 새환경이고 새집이라 적응을 못해 강아지 유치원을 다니고있긴한데
아기 등원시 집에 사람이없어서 냅두고 내려갔더니 하울링과 짖음으로 같은 층에서 민원을 넣었음
그후 매일 애개 다 데리고 내러가서 등원 시키는데
주상복합이라 각 원 버스가 로비로옴
로비에 다른 아기들도 있고 오가는 주민들이있는데 물론 반려견 키우는 주인들도 산책하러 왔다갔다함
우리 강아지는 내 옆에 얌전히 앉아있고 내가 시간 맞춰 내려가니 로비에 5분도 안있는데 한국 엄마들이 가끔 째려봄
이거 내가 민폐인가?
모두가 오가는 로비이고 다른 아기들이 있기하지만 나만 개 데리고 가는것도 아니고 다른 반려견 키우는 주민들도 오가는데..
추천수25
반대수80
베플Kiki|2024.04.18 18:14
소형견이라도 아기엄마들은 아이들 안전을 위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 거에요. 반려견 메는 백팩도 예쁜 제품 봤고 유모차도 있잖어요. 정말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러우면 배려를 해보세요. 한건물에 살면서 그렇게 껄끄러운 상황을 매 번 겪을 바에야 님 스스로가 해결책을 찾아 보세요ㅋ 머즐도 판매해요. 개 입주위를 밴드식으로 둘러 매는 것도 호주에서 종종 사용하고 유모차 배낭 다 씁니다. 개줄도 짧게 해도 어린이집 등하원은 특별한 상황 ( 말 그대로 어린이가 버스를 기다리고 내리는 짧은 시간에서 개를 보면 무서워할 수도 있음) 이니까 개를 어린이에게서 안전하게 분리시킬 수 있게 유모차, 배낭 아니면 입마개 씌우기 추천해요
베플ㅎㅎㅎ|2024.04.18 17:33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고 물림사고, 어제는 아이가 달려들며 짖는 강아지때문에 놀라서 차에 깔리고.. 여러 이슈가 있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아이 케어하면서 강아지 관리가 잘 안될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이 많은 곳에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등하원시 슬랭백 이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베플ㅇㅇ|2024.04.18 17:04
니 개는 안물어요 하지말고 입마개하고 목줄 짧게 하세요 개들은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 언제 공격할지 몰라요 애 챙기다 개가 사고 칠수있고 개 챙기다 애가 사고 날수도 있어요
베플ㅇㅇ|2024.04.18 21:38
내 기준에서는 민폐임. 알러지 있거나 소형개라도 물 수 있는데.. 개가 옆에 가만히 있데ㅠㅠ 우리 개는 착하고 안 물어요 하고 똑같네... 다른 사람의 배려는 1도 없는 사람 처럼 느껴짐. 그래서 애도 그렇게 컸겠지라고 생각하겠지? 개 데리고 오는 건 님 마음. 그걸 보는 사람들이 민폐라고 생각하는 건 그들의 마음.
베플ㅇㅇ|2024.04.18 18:58
째려보는거 맞음? 그냥 착각 아닐까요... 불쾌하거나 짜증날만한 시간도 행동도 아닌거 같은데...
찬반ㅇㅇ|2024.04.18 17:17 전체보기
그게 뭔 문제죠? 아침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많은데... 째려보면 같이 째려봐버려요 잘못한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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