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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시각은 1%의 시각 더하기 금욕 7년의 눈이다. 남들과 다르다.

까니 |2024.04.17 17:54
조회 301 |추천 0


 





일반인이 나를 따라 하다가는 지옥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내 사생활이 찔려서 하는 말이다.

 

1%의 무성애자인데다가 + 금욕 7년을 한 자의 시각을,

어찌 일반인과 같다고 할 수 있겠는가.

 





 

이해를 돕기위해,

무성애자에 대하여 잠시 요약해보자면,

 

 



 

“아름다운 사람을 볼 때 아름다운 예술작품 등을 보는 것과

다르지 않은 감정을 느낀다.”

                            ㅡㄴㅁ위키 중






라는 ㄴㅁ위키의 말을 그대로 옮겨왔다.

 

 

 




 

그렇다. 그대와 나는 보는 시각이 다르다.

그대는 음욕을 가지고 볼수 있다면, 


나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해가 쉽게 말하자면,

그대는 성욕에 불타는 반면에, 


나는 예술작품을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다르다. 나는 99%와는 다르다. 


나는 ㄴㅁ위키를 통해서

성인물을 남들과 다르게 예술작품을 보는 것일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여기에 금욕 7년의 정신력을 가진다면, 어떨까.

다르다. 무조건 다르다.

 



나는 내 행동으로 인해 다른사람을 죄짓게 하고 싶지 않기에,

이렇게나 두번을 쓰고 앉았다.





그대는 헉헉대는 반면, 나는 평온하게 예술작품을 보는 것일 수도 

있다는 말이니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그만큼 나와 당신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도 만일의 상활을 대비하여 야동을 보면,

고해성사를 본다.

 

나는 지옥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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