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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해줘

쓰니 |2024.04.17 19:51
조회 9,434 |추천 6
우리 엄마가 사실 좀 엄한 편인데 자꾸 6시까지 들어오라 그러고 (참고로 학원은 5시 30분에 끝남) 그리고 외박 절대 안되고 친구 집에 데려오는거 불가능 학원 다니고 싶지 않은것도 꼭 다녀야 함 그래서 가출 했었는데 그제야 학원 4개중에 1개 끊어줌.. 사달라는거 절대 안사주고 용돈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용돈 절대 안올려주고 용돈 적은 다른애들만 비교하면서 용돈 줄이겠다고 말함. 사소한거에도 화내고 예시로는 쓰레기 한번 잘못버리면 소리지르고 핸드폰 들고다니면 핸드폰 부시려 한적도 잇고 문 닫아도 안됨. 그리고 계속 남의 카톡 보지 말라면서 내 카톡은 계속 훔쳐봄 엄마한테 비밀번호 꼭 알려줘야 하고 친구랑 전화하고 잇으면 막 내 방에서 노래부름... 자꾸 누구랑 전화하냐 물어보고 누구랑 톡하냐 물어보고 누구랑 언제 어디서 몇시까지 굳이 까지 물어봄 솔직히 짜증나는데 뭐라 말할 사람이 없어서 판에다 글 올리는거야.. 반말 미안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에 적어줘
추천수6
반대수20
베플ㅇㅇ|2024.04.20 19:47
대학가기 전까진 엄마말 들어라 고딩엄빠되지 말고
베플ㅇㅇ|2024.04.20 17:09
너의 평상시 행실이 반영된 결과인지 엄마가 의심병 환자인지 너가 잘 알듯
베플zz|2024.04.20 14:30
쓰니 몇살인데? 초딩이면 이해되고 중딩 이상이면 좀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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