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족들 사이 안좋아서 다 따로 살음.
그렇게 된 배경에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술주정 또 하나는 돈줄 잡고 그렇게 들들 볶음.
결국 가족들 다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더럽고 치사해서 알아서 살고 있음. 그런 친부가 요즘 아쥬 현금이 바짝 말라서 삶이 팍팍하다고 함. 그래도 우리한테 돈 빌려달란 말은 안해서 적당하 외면하고 살고 있음. 그런데 본인아 갖고 있는 땅에 곧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온다함.
지금 당장 팔아도 20억 정도는 되는 땅인데, 한 10년뒤에 팔면 100억 정도 예상하나 봄. 지난 5년동안 술만 마시면 이 땅이 너희 (나 포함 자식들) 팔자 바꿔줄 땅이라고 여기에 자기는 인생 걸었다 이러고 있음.
현금 없고 오로지 그 땅만 바라보며 100억 노래를 부르며 은근히 협박질임. 잘보여라 나중에 국물도 없을줄 알아라~ 이런식. 와 당장 현금화도 못하는 땅인데도 벌써 저러면 나중에 정말 땅 값오르면 정말 볼만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