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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슬슬 화장이 귀찮아진다

화장을 빨리 끝내는 편이긴한데 쌩얼로는 도저히 학교를 못가겠다모자랑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는 애들도 있긴 하던데 왠지 가리고 다니면 외모에 자신감 없어 보일까봐 좀 그렇고 ㅠ근데 집에서도 쌩얼로 있으면 뭐랄까... 무쓸모(?)가된 느낌이야화장을 안해도 화장한것처럼 생길순 없을까.. 화장 지우지 않아도 생기있는 얼굴에 완벽한 피부로 살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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