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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못받고 있습니다

Don |2024.04.20 00:03
조회 10,063 |추천 0

안녕하세요 작년 6월 남편이 이직을 하게 되어 기존에 근무하던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 결혼을 준비중이 였고 모은 돈이 부족하여 퇴직금을 보태어 하기로 했습니다 10월이 예식이였구요 10월이 되기 몇달전 신탄직역 건물에 있는 H은행에 퇴직금을 수령하기 위해 갔습니다 irp계좌 해지하고 수령을 받을 계좌를 주고 한달이 지난 시점까지 입금이 되지 않아 전화를 해보니 알수없다는 이야기만 해서 다시 방문을 하였습니다
다시 방문 했을땐 계좌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전산에 오류가 떳다고 다음 주 중으로 연락드리겠다 죄송하다는 말만 하시더군요 그렇게 매주 가 몇달이 되고 금융감독원에 신고를 했는데도 몇달째 같은 답변에 연속입니다 퇴사를 한지 일년이 가까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부족한 자금은 식 일주일 전 카드대출을 받았고 달달이 이자도 나가는 상황인데 은행측은 전혀 줄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분명 남편이 계좌를 잘못 적은것은 잘못이지만 그 당시에 계좌와 이름이 일치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은행직원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리스크를 오로지 저희부부만 지고 있다는것은 부당하다 생각하며 지금까지 못받고 있는돈 받을 수 있긴 한건지 저희 부부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3
베플|2024.04.22 16:43
남편말만 듣고 얘기하시는거에요? 1년이상 근무하고 퇴사한뒤 퇴직금계좌 해지하면 2주후인가 바로 입금돼요. 본인명의 통장만 되는데 계좌실수가 있을수가 있나요? 은행에 같이가서 높은직급분이랑 얘기해보시던지 정확하게 알아보시고 민원넣고 상담도 받아보고 하세요 1년이 다되가도록 뭐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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