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귄지 200일 정도 됐고 남자친구는 방생형, 나는 좀 집착형이야.. 근데 남친이 연락을 자주 안 봐서 내가 자주 봐줬으면 좋겠다를 여러번 얘기했어 ㅜ 그런데도 그럴 때마다 알겠다 그런데 자기 기준 연락 많이 보는 거다 하면서 자꾸 합리화해..
연락 문제로 얘기했을 때 한 일주일 정도는 잘돼다가 또 지나면 잘 안돼 뭐 두세시간 정도 연락 안될 수 있지 근데 그동안 뭐했는지 얘기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난 시험기간이라 공부하면서도 기다리는데 미치겠어 갑자기 없어졌다 뒤늦게야 연락하면서 그동안 뭐했는지도 말 안하고.. 내가 물어보기 전에 좀 얘기해줬으면 하는데; 연락 성향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