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대학교 난리남

ㅇㅇ |2024.04.20 19:53
조회 1,493 |추천 1

체육대회 축구 하다가 부상자 발생했는데 패혈증에 십이지장 양쪽으로 찢어져서 생사의 고비까지 갔었음 피해 학생이 의식이 없었어서 부모님께는 사과드렸다는데 정작 피해 학생이 의식 차렸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고 병문안도 없어서 당사자 화나서 에타에 글 올리고 좋아요 500개 넘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