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차 부부
남편이 일용직인데 예전에 땡땡이 친 적 있어서
아침에 출근길 따라다님
출근 2시간만에
직장 동료에게 전화해서 또 확인
일자리 없어서 아내에게 보고 중
남편이 공중전화로 전화하는 이유는...
아는 여자 동생에게 연락하는데 아내와 같이 있다고 얘기 안 해서...
남편은 의심받을 바에 휴대폰 없애자 하고 없애버림
그렇게 휴대폰 없이 산 지 7~8년이라고...
퇴근하는데 20분 더 걸렸다고 싸움
남편은 집 비번 모름
아내랑 같이 들어가든가,
아내가 없으면 집에 못 들어감
하루종일 남편 따라다님
일할 때도 애 데리고 와서 점심 같이 먹음
새벽에 화장실 두 번 갔다고 식구 걸고 얘기하라고 함
아빠가 외도해서 트라우마 생겼다고 하는데
남편은 바람피운 전적도 없는데 그냥 의심을 미친 듯이 함
근데 본인은 힘들 때 위로해 줬던 남사친하고 같이 다니고
집도 초대하고 노래방에서 100만 원 쏜 적도 있음
또 싸우는 중인데
진짜로 한 말
"내가 말투 ㅈ같이 하지 말라고 했지!"
"18! 니 면상처럼 ㅈ같이 말하냐"
남편이 결혼하 거 후회한다니까
"나도 니 새ㄲl 낳은 거 후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