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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운명*의 장난감?,노예인가 ?

필라소퍼 |2004.03.16 16:07
조회 231 |추천 0

혹시,김완선 노래중에'삐에로는 우릴보고 비웃지'-을 기억하시나요?

 

갠적으로,가사가 넘 맘에 들어서인데...이유는; 거의 대부분 인간들이 자신의 내면은 숨긴채,

여러개의 가면으로 위장하고 사는 걸--넘 잘~묘사했기에..

서로가 본모습이 아닌,사회화된 거짓모습으로 연기하며 살기에 사람들은 서로 불신하며.

진실한 교제*에 갈증을 느끼고 있져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인간이 거대한 기계(조직)의 부품처럼,인간'의 존귀함은 퇴색하고

오직,이용가치로 차별받는 '인간-소외현상'이 커집니다...글이 어려워지니...다른 야그로~

 

재밋는 예를 들자면,

내가 포르노'를 첨 본게 친구와 직장-숙직실서  본건데(89년도?)그때만해도 집집마다 컴은 물론,

비디오도 드물던 때라 웬만한 사람은 못 봣엇을 끼요^^

헌데,요즘은 컴퓨터없는 집이 거의없고,초등생도 그걸 보는걸로 아는데...이러고도 애들이 순진하길

바라다니~으헉!

 

인간의 가장 고귀한 정서,행위인 사랑'도= 이젠.일시적-sex와 같은 동의어'로 비하돼버린 작금에..

순수?한 자들이 추구하는 인간끼리의 진실된 교류는 한낱 환상*에 불과할지도 모르져.

아마도..

현실에선 100%진리'자체가 없겠죠  

개인들 삶의 아픔,편견과 사회적 모순이 얽히고 섥힐뿐...

 

전 몰랏엇는데,.이런 노래가 있엇네여? 

**가장무도회 - 김완선
밤이 시작되는 이 도시
이곳은 또 다시 쓰러져 버리고 새로 비춰져 가지 예

해가 지면 거리는 잿빛 화장하고
언제나 표정 없는 얼굴로

사랑하지 않아도 애인 될 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회색빌딩 사이로 숨어버렸나
아무도 마음 깊은 곳을 보여주려 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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