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시부모님은 좋으신데
시누이가 너무 별로라서
내가 시누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처음에는 막 다가갔단말야
근데 시누이가 부담스러워하는 게 느껴지긴 해서
다음부터는 그렇게까지 안 다가갔는데,
계속 시누이가 내가 뭘 입고 어떤 가방을 매는지도 신경 쓰고,
사사건건 뒷말하고 견제하는 게 느껴지는 거야.
근데 문제는 남편도 시누이를 너무 예뻐해서
시누이만 치켜세우고 나는 안중에도 없고..
자꾸 그러니까 시댁은 가기도 싫고 그렇네,
다른 집들은 서로 사이가 어떤 편이야?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khhphd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