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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팻말 들어. 부산 서면 한바퀴 돌아."

핵사이다발언 |2024.04.25 23:26
조회 75 |추천 3

잘못을 해놓고 반성을 안하시길래... 도전장을 한번 냅니다.

어느 순경이 해보실래요?

너내가 팻말을 만들었어. 거기는 큰 사진들이 붙어 있습니다. 거기는 너네 경찰청 사고친 딸의 고위직의 사진이 다 보이게 되어 있어.

그거 들고 서면 한바퀴만 돌아봐라. 그러면 나는 너가 경찰청장이 될 자격이 있다.

거기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죄 짓고도 자녀가 피해자라고 떠들고 다닌 년놈들."
"그래놓고 부산시민들한테 같이 도와 달라고 했던 놈들."
"경찰관이 그 범죄자를 수사해봤으면서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수사하는 년놈들."

거기는 경찰고위직 사진과 그렇게 쓰여있는 팻말이다.

부산에 어느 순경이 들고 다닐래?!!

딱 한번만 해보자. 대한민국 경찰관들 다시는 안 그런다.

다시는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무조건 보복한다."

이런 개같은 소리를 아무도 못한다.

계속 반성 안하면 내가 한다. 한번 순경들 눈물 바다 만들게 한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느낌든다. 방법은 너무 많다.

그 고위직들 사진을 직접 팻말도 들고 다니면 경찰관들 전부 고개 다 쳐박고 다닌다.

왜요? 못 하겠나요? 니가 못하면 그 경찰청도 수사할 용기가 없는거다. 왜 용기가 없나요?

내한테 "야이 강간범 새끼야."라고 한 여경이 팻말 들래?

어디서 자신의 조직이 그렇게 큰 사고를 쳐놓고 남 탓을 해요?

니는 군대로 치면 병사가 준장한테 욕하는거 봤나???

똑같다이.^^ 용기도 없는게 큰 소리 치기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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