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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비하인드

ㅇㅇ |2024.04.26 11:06
조회 4,493 |추천 17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타이타닉> (1998)






 



어린 시절 꿈이 해양생물학자였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 호를 직접 보고 싶어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함







 



극중 잭이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은 모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그린 그림

잭이 로즈의 그림을 그릴 때 나온 손도 감독의 손




 








남자 주연을 정할 때 제작사에선 매튜 맥커너히를 원했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고집해서 그를 캐스팅했다고 함








 



여주인공은 처음엔 기네스 펠트로가 연기할 예정이었으나

케이트 윈스렛이 최종적으로 결정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호의 재현과 재료 분석 차

타이타닉호 잔해를 보기 위해 33번이나 잠수를 했다고 함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이 장면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후 배경에 합성한 장면임

(실제 타이타닉 호 뱃머리엔 승객 출입 자체를 엄격히 금지)









 




셀린 디온이 부른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 때문에 듣지 못할 뻔했다고 함

그는 영화 음악에 가사 넣는 것을 싫어해 반대했다고...










 

 


이 곡의 작곡가인 제임스 호너는 윌 제닝스에게 작사를 부탁했고

당대 최고의 디바인 셀린 디온을 찾아가 녹음을 부탁했다고 함

이후 제임스 호너는 제임스 카메론이 컨디션 안 좋을 때

이 음악을 들려주었고 음악에 크게 감동받아 영화에 삽입함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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