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입장문 보면서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 부분.
(민희진 돈 문제는 모르겠고 그냥 회사원 입장에서 말 안되는 부분 생각해봄)
부대표에게 “이건 사담 한 것으로 처리해야 해”라고 지시한 기록까지 있습니다.
-> 회사에서 '이건 오프더레코드인데'라는 말은 흔하게 쓰는 말인데, '사담한 것으로 처리해'라는 말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음. 차라리 해당 문건이 어떤 식으로 작성되고 관리되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봄.
감사 절차의 일환인 정보자산 회수를 위해 서울 마포구 소재의 작업실과 자택을 4월 22일 오전 10시에 방문했습니다.
-> 정보자산 회수도 10시에 해~ 내부고발 답변도 10시에 해~ 내부고발 답변과 감사의 시작을 동일하게 한 것 자체가 목적성이 뚜렷해보이지 않나?
컴백을 앞두고 일을 못하게 전산자산을 뺏아갔다는 주장도 거짓입니다. 당사는 반납 받는 즉시 새로운 노트북을 지급하고 기존 자료들을 다운 받아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니가 일을 해봐라. 단순히 정보자산을 준다고 해서 일이 되니? 회사가 개판인데 일이 손에 잡히니? 그게 일을 하는 데에 지장이 없겠니? 노트북만 준다고 일이 잘 굴러가니?
민 대표는 당시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팀을 만들 수 있기를 요청하면서, 본인의 별도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라는 말을 민희진이 한 이유는 민희진 기자회견에 있었음. '하이브가 약속을 안지켜서가 아닙니다'라고 하는데 왜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별도의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해야 했을까? + 160억 지원해서 1천억 벌어 왔는데 그건 거액의 수입 벌어온 걸로 안쳐줌?
심지어 이같은 과정을 민 대표가 스스로 밝힌 적도 있습니다. 민 대표는 2022년 3월 24일 게재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걸그룹 프로젝트는 본인의 계획 하에 진행됐고, 2022년 3분기를 론칭 시점이라고 직접 예고한 바 있습니다. “급한 데뷔는 어린 멤버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모두를 조급하게 하고 싶지 않기에 합리적인 시기인 2022년 3분기를 론칭 시점으로 정했다”는 대답까지 했습니다.
-> 그때도 언론에 나와서 쌍욕 박아가면서 르세라핌 때문에 데뷔 자체를 못한다고 말할 수 있었겠음?
이런 상황에서 어도어의 데뷔팀을 ‘신인으로만 구성된 팀’이라고 하면 사쿠라씨가 쏘스뮤직에 합류한다는 사실과 뉴진스 멤버 구성에 대한 정보도 함께 노출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 하이브 첫번째 걸그룹이 민희진 걸그룹인지 아닌지를 헷갈리게 만들려고 한 것도 같이 해명 좀 해주지
방탄소년단을 위시해 그룹과 개인으로 모두 8개 팀이 활동한 빅히트뮤직의 659건, 세븐틴 등 4개 팀이 활동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365건과 비교하더라도, 결코 ‘뉴진스 PR에만 소홀하다’고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 빅히트, 플레디스 말고 쏘스뮤직, 빌리프랩이랑 비교해주면 납득이 갔을텐데.
디지털앨범의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또 앨범케이스와 포토카드를 환경 친화적 생분해 소재로 전환하기 위해 회사는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들여야했습니다.
-> ESG 중 E만 챙긴거 아닌가? 환경은 생각하되 팬들은 돈줄로 아는 건?
포렌식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는 4월부터 여론전을 준비하라는 민 대표의 지시가 적힌 기록도 있고, 노이즈를 만들어 회사를 괴롭힌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 지난번 기사에서는 분명 5월부터 여론전 준비하라는 기록이 있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4월로 바뀜
5월 여론전 확인할 수 있는 기사: https://www.news1.kr/articles/?5395977
기자회견과 인터뷰에서 아티스트를 언급하지 말자고 수차례 제안 드리는 것도 당사가 아티스트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아티스트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언론 플레이 그만하시고 법으로(아니면 싸이퍼로)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