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이브 입장문 보면서 말이 이상하다고 생각한 부분

ㅇㅇ |2024.04.26 18:48
조회 1,982 |추천 22
하이브 입장문 보면서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 부분.
(민희진 돈 문제는 모르겠고 그냥 회사원 입장에서 말 안되는 부분 생각해봄)

부대표에게 “이건 사담 한 것으로 처리해야 해”라고 지시한 기록까지 있습니다.
-> 회사에서 '이건 오프더레코드인데'라는 말은 흔하게 쓰는 말인데, '사담한 것으로 처리해'라는 말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음. 차라리 해당 문건이 어떤 식으로 작성되고 관리되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봄. 

감사 절차의 일환인 정보자산 회수를 위해 서울 마포구 소재의 작업실과 자택을 4월 22일 오전 10시에 방문했습니다. 
-> 정보자산 회수도 10시에 해~ 내부고발 답변도 10시에 해~ 내부고발 답변과 감사의 시작을 동일하게 한 것 자체가 목적성이 뚜렷해보이지 않나?  

컴백을 앞두고 일을 못하게 전산자산을 뺏아갔다는 주장도 거짓입니다. 당사는 반납 받는 즉시 새로운 노트북을 지급하고 기존 자료들을 다운 받아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니가 일을 해봐라. 단순히 정보자산을 준다고 해서 일이 되니? 회사가 개판인데 일이 손에 잡히니? 그게 일을 하는 데에 지장이 없겠니? 노트북만 준다고 일이 잘 굴러가니? 

민 대표는 당시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팀을 만들 수 있기를 요청하면서, 본인의 별도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라는 말을 민희진이 한 이유는 민희진 기자회견에 있었음. '하이브가 약속을 안지켜서가 아닙니다'라고 하는데 왜 본인이 모든 책임을 지고 별도의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해야 했을까? + 160억 지원해서 1천억 벌어 왔는데 그건 거액의 수입 벌어온 걸로 안쳐줌? 

심지어 이같은 과정을 민 대표가 스스로 밝힌 적도 있습니다. 민 대표는 2022년 3월 24일 게재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걸그룹 프로젝트는 본인의 계획 하에 진행됐고, 2022년 3분기를 론칭 시점이라고 직접 예고한 바 있습니다. “급한 데뷔는 어린 멤버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모두를 조급하게 하고 싶지 않기에 합리적인 시기인 2022년 3분기를 론칭 시점으로 정했다”는 대답까지 했습니다.
-> 그때도 언론에 나와서 쌍욕 박아가면서 르세라핌 때문에 데뷔 자체를 못한다고 말할 수 있었겠음? 

이런 상황에서 어도어의 데뷔팀을 ‘신인으로만 구성된 팀’이라고 하면 사쿠라씨가 쏘스뮤직에 합류한다는 사실과 뉴진스 멤버 구성에 대한 정보도 함께 노출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 하이브 첫번째 걸그룹이 민희진 걸그룹인지 아닌지를 헷갈리게 만들려고 한 것도 같이 해명 좀 해주지  

방탄소년단을 위시해 그룹과 개인으로 모두 8개 팀이 활동한 빅히트뮤직의 659건, 세븐틴 등 4개 팀이 활동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365건과 비교하더라도, 결코 ‘뉴진스 PR에만 소홀하다’고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 빅히트, 플레디스 말고 쏘스뮤직, 빌리프랩이랑 비교해주면 납득이 갔을텐데. 

디지털앨범의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또 앨범케이스와 포토카드를 환경 친화적 생분해 소재로 전환하기 위해 회사는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들여야했습니다. 
-> ESG 중 E만 챙긴거 아닌가? 환경은 생각하되 팬들은 돈줄로 아는 건? 

포렌식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는 4월부터 여론전을 준비하라는 민 대표의 지시가 적힌 기록도 있고, 노이즈를 만들어 회사를 괴롭힌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 지난번 기사에서는 분명 5월부터 여론전 준비하라는 기록이 있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4월로 바뀜 
5월 여론전 확인할 수 있는 기사: https://www.news1.kr/articles/?5395977 

기자회견과 인터뷰에서 아티스트를 언급하지 말자고 수차례 제안 드리는 것도 당사가 아티스트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아티스트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언론 플레이 그만하시고 법으로(아니면 싸이퍼로) 해결하세요.
추천수2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